자주 묻는 질문
제작에 관련 자주 묻는 질문사항을 해결해 드립니다.

칼라 박스

  • Q.화면이나 인쇄 시안과 실제 인쇄물의 색상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모니터는 빛을 사용하는 RGB 방식이며, 일반 인쇄는 잉크를 사용하는 CMYK 방식입니다.

     

    RGB 화면에서 밝게 표현되는 형광색, 선명한 파란색, 초록색 등은 CMYK 인쇄에서 동일하게 재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종이 재질과 코팅 방식도 최종 색상에 영향을 줍니다.

     

    인쇄용 데이터는 반드시 CMYK 또는 지정된 별색으로 작업해야 하며, 색상에 민감한 제품은 실제 인쇄 샘플 확인을 권장합니다.

  • Q.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면 패키지가 무조건 더 튼튼해지나요?
    A.

    종이가 두꺼워지면 일반적으로 형태 유지에는 유리하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나치게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면 접는 부분이 터지거나, 자동 포장기에서 원활하게 접히지 않거나, 접착 부위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재료비와 배송 중량도 증가합니다.

     

    제품의 무게뿐 아니라 박스 크기, 제품의 무게중심, 적재 방식, 조립 방식까지 고려하여 적정 재질을 선정해야 합니다.

     

     

  • Q.종이 평량이 같으면 두께와 강도도 같은가요?
    A.

    아닙니다. 평량은 종이 1㎡의 무게를 뜻하며, 일반적으로 g/㎡로 표시합니다. 종이의 두께, 밀도, 섬유 구성, 코팅 여부가 다르면 같은 350g 종이라도 실제 두께와 빳빳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패키지 재질은 평량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두께와 강성, 제품 중량, 박스 크기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Q.택배박스 가공방식, 톰슨과 로터리의 차이
    A.

    박스 주문제작을 준비하다 보면 "톰슨 방식"과 "로터리 방식"이라는 말을 접하게 됩니다. 두 가지 모두 골판지 박스를 만드는 대표적인 가공방식인데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로터리 방식

    로터리 방식은 회전하는 칼날(로터리 다이)로 골판지 원단에 인쇄, 날개 노치, 접는 홈을 한 번에 가공하는 방식입니다. 원단 투입부터 접착까지 일괄 공정으로 진행되어 빠르고 대량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주로 사이즈가 크고 두꺼운 박스에 사용되며, 우리가 흔히 보는 일반적인 형태(이른바 A형 박스 — 감자·고구마 박스 같은 형태)에 적합합니다.

    장점

    • 목형(틀)이 필요 없어 초기 투자비와 단가가 절감됩니다
    • 인쇄와 가공이 동시에 이루어져 대량·대형 박스 생산에 유리합니다
    • 사이즈 유동성이 있어 큰 박스도 문제없이 제작됩니다

    단점

    • 기본 A형 형태만 제작 가능합니다
    • 톰슨에 비해 절단면이 다소 거칠고, 박스 가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톰슨(목형) 방식

    톰슨 방식은 칼날이 박힌 목형(틀)을 제작해, 골판지 원단을 그 칼 모양 그대로 눌러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일정한 틀로 찍어내기 때문에 작업이 빠르고 맞물림이 정확합니다.

    A형 외의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어, 특수한 모양의 박스나 사이즈가 작은 박스에 주로 사용됩니다.

    장점

    • A형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박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 절단면이 깔끔하고, 성형 시 각이 살아 있습니다

    단점

    • 목형 제작 초기 비용이 발생합니다 (단, 최초 1회만. 이후 같은 사이즈 재제작 시에는 목형비가 추가되지 않습니다)
    • 목형 특성상 박스 최대 크기가 로터리 방식보다 작습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까요?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대형 박스를 대량으로 만든다면 → 로터리 방식
    • 특수한 형태이거나 깔끔한 마감이 중요하다면 → 톰슨 방식

    박스의 크기, 형태, 수량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달라지므로, 제작을 준비하실 때 이 점을 함께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고민되신다면 코리팩으로 문의해 주세요. 제품 특성에 맞는 최적의 가공방식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Q.도공지란?
    A.

    Q1. 인쇄 용지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도공지'와 '비도공지'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가요?

    • A: 종이 표면에 별도의 코팅(도료) 처리를 했는지의 여부입니다.

      • 도공지: 원지 위에 돌가루(안료)와 접착제 등을 발라 표면을 아주 매끄럽게 만든 종이입니다. 광택이 나고 잉크가 선명하게 묻어나기 때문에 색상 표현이 중요한 화보, 카탈로그, 잡지 등에 필수적입니다.

      • 비도공지: 코팅 공정을 거치지 않아 펄프 본연의 질감이 살아있는 종이입니다. 빛 반사가 적어 눈이 편안하므로 텍스트 위주의 단행본이나 서적, 복사용지로 주로 쓰입니다.

    Q2. 서적이나 출판물을 기획할 때 내지로 쓸 비도공지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 A: 펄프의 배합 비율과 용도에 따라 선택지가 나뉩니다.

      • 백상지(모조지): 100% 표백된 화학 펄프로 만들어져 품질이 가장 뛰어납니다. 일반적인 단행본이나 고급 도서에 주로 사용됩니다.

      • 중질지: 화학 펄프에 기계 펄프나 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종이입니다. 섞인 비율에 따라 1급(교과서, 노트 등)과 2급(만화책, 전화번호부 등)으로 나뉘며, 백상지보다 가볍고 단가가 낮습니다.

      • 미도공지(MFC): 백상지와 도공지의 장점을 합친 형태입니다. 얇게 코팅이 되어 있어 컬러 인쇄가 많으면서도 광택이 덜 필요한 학습지나 전단지에 아주 효율적입니다.

    Q3. 화려한 컬러 인쇄물이나 상업용 홍보물에 맞는 도공지 라인업이 궁금합니다.

    • A: 원하는 광택의 정도와 제작물의 두께에 따라 선택합니다.

      • 아트지 & 코트지: 가장 대중적인 도공지로 매끄럽고 광택이 뛰어나 달력이나 전단지에 두루 쓰입니다. 도공량(코팅량)에 따라 상질/중질 코트지로 세분화됩니다.

      • CCP (경면광택지): 유리알처럼 강한 광택을 내도록 특수 처리된 최고급 도공지입니다. 잉크 건조가 빨라 화장품 단상자나 최고급 화보 등에 쓰입니다.

      • LWC (경량코트지): 얇은 원지에 가볍게 코팅을 올린 종이로, 두께 대비 색상 표현력이 좋아 잡지 본문이나 대량 발송용 DM에 적합합니다.

    Q4. 화장품 단상자나 쇼핑백 등 패키지 제작 실무에서 주로 다루는 지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A: 패키징에는 내구성이 요구되므로 일반 인쇄용지보다 두꺼운 '판지'나 특수 목적의 '포장용지'가 주로 투입됩니다.

      • 백판지 1급: 종이의 모든 층이 100% 표백 펄프로 구성된 최고급 두꺼운 종이입니다. 주로 고가의 화장품이나 제약 패키지에 사용됩니다.

      • 백판지 2급 / 아이보리판지: 겉면은 하얀 표백 펄프지만 안쪽 층은 재생 폐지를 섞어 원가를 절감한 형태입니다.

      • 골판지 원지: 택배 박스 등에 쓰이며, 겉면을 감싸는 '라이너(크라프트지 등)'와 충격을 흡수하는 구불구불한 '골심지'로 나뉩니다.

      • 크라프트지: 쇼핑백이나 봉투용(경포장), 혹은 시멘트나 사료 포대(중포장)처럼 질기고 튼튼해야 하는 포장재에 특화된 종이입니다.

  • Q.패키지의 품격을 높이는 후가공: 박 가공 가이드
    A.

    Q. 박 가공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인쇄된 단상자나 패키지 위에 얇은 금속 필름(호일)을 열과 압력으로 눌러 부착하는 특수 가공입니다. 일반 잉크 인쇄로는 표현할 수 없는 빛 반사와 특유의 금속 질감을 구현할 수 있어, 로고나 특정 문구에 포인트를 줄 때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평범한 인쇄물도 박 가공 하나만 들어가면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된 프리미엄 패키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Q. 견적서에 있는 '동판'과 '박 필름'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박 가공을 완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두 가지 핵심 준비물로, 쉽게 말해 '맞춤형 도장'과 '특수 인주'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동판 (맞춤형 금속 도장) 고객님의 브랜드 로고나 특정 문구 모양대로 정교하게 깎아 만든 구리(또는 아연) 재질의 금속판입니다. 박을 찍어내기 위한 고객님만의 '전용 도장'인 셈이죠. 처음 패키지를 제작할 때 한 번 '동판 제작비(초기 비용)'가 발생하지만, 한 번 잘 만들어두면 디자인이나 크기가 바뀌지 않는 한 추후 재주문 시에는 비용 없이 계속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박 필름 (색상을 입히는 특수 인주) 동판이 도장이라면, 박 필름은 종이에 색을 입히는 '인주' 역할을 하는 얇은 소재입니다. 종이 위에 이 금속성 필름을 올리고, 그 위를 뜨겁게 달궈진 동판으로 강하게 도장 찍듯 누르면 모양대로 필름이 종이에 착! 하고 녹아 붙게 됩니다. 이때 유광금박, 무광은박, 홀로그램 등 어떤 색상의 필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패키지의 최종 분위기가 결정됩니다.

     

     

    Q.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우선 박을 찍어낼 모양대로 '동판(구리판)'이라는 일종의 금속 도장을 만듭니다. 이 동판을 기계에 세팅하고 섭씨 120~130도 정도의 뜨거운 열을 가한 뒤, 그 사이에 색상 필름지를 놓고 패키지 표면에 강하게 도장처럼 찍어 누르는 원리입니다.

     

    Q. 우리 브랜드에는 어떤 박이 어울릴까요? 

    박은 크게 빛을 반사하는 '유광'과 차분하게 가라앉는 '무광'으로 나뉘며,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리팩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시는 대표적인 박 종류를 소개합니다.

     

    - 유광금박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원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조명에 따라 쨍하게 빛나기 때문에 진열대 위에서 시선을 확 사로잡는 효과가 있습니다.

     

    - 무광금박 유광금박의 번쩍거림이 부담스러울 때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광택을 죽여 은은하고 차분한 금빛을 내기 때문에, 최근 뷰티나 프리미엄 디저트 패키지에서 아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때 인기가 많습니다. 

     

     

    - 은박 (유광은박) 금박과 함께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됩니다. 금박이 따뜻하고 화려한 느낌이라면, 은박은 차갑고 모던하며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특히 어두운 계열의 배경색 위에 올렸을 때 대비감이 훌륭합니다.

     

     

    - 무광은박 은박에서 광택을 뺀 형태로, 튀지 않으면서도 미니멀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밝은 톤의 종이나 크라프트지 같은 자연스러운 재질에 올리면 아주 세련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 먹박 (검정박) 까만색의 유광 필름을 사용하는 가공입니다. 밝은 바탕에 찍으면 로고가 아주 선명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며, 반대로 어두운 무광 배경(블랙 등)에 톤온톤으로 찍어주면 빛의 각도에 따라 로고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시크한 매력이 있습니다.

     

     

    - 적박 (빨간박) 강렬한 붉은색 광택을 내는 박입니다. 브랜드의 메인 컬러가 붉은색이거나, 패키지 전체에 매혹적이고 강렬한 포인트를 딱 하나 주고 싶을 때 훌륭한 선택지가 됩니다.

     

     

    - 홀로그램박 일반적인 단색 박과 달리,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무지개 빛깔로 영롱하게 색이 변하는 특수 박입니다. 굉장히 트렌디하고 화려한 느낌을 주어, 화장품 패키지나 톡톡 튀는 타겟층을 가진 브랜드에서 선호합니다.

     

    [코리팩의 제작 꿀팁!]

    박 가공은 도장으로 찍어 누르는 방식이라, 폰트가 너무 작거나 선이 머리카락처럼 너무 얇으면 뭉치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 이 점을 꼭 유의해 주세요!

  • Q.'후렉소' 직접 인쇄 시 로고 색상이 화면보다 탁해 보이는 이유는?
    A.

    가장 저렴한 인쇄 방식인 후렉소 선택 시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바탕색 간섭: 갈색 크라프트지 위에 잉크를 직접 찍기 때문에 종이 고유의 황토색이 잉크 색상에 섞여 전체적으로 채도가 떨어지고 어두워집니다.


    잉크 흡수율: 후렉소 수성 잉크는 종이 섬유 안으로 깊게 스며드는 성질이 있어, 모니터의 RGB 광원이나 옵셋 인쇄의 코팅된 발색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브랜드 색상 구현이 중요하다면 흰색 표면지(WK)를 사용하거나, 비용이 2~3배 들더라도 흰 종이에 인쇄해 붙이는 '옵셋 합지'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 Q.용도별 골판지 및 등급 선정 가이드
    A.

    골판지 박스의 성능은 내부 제품의 무게, 유통 환경, 그리고 브랜드 표현 방식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순히 두꺼운 박스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물류 효율성과 제작 단가를 고려한 공학적 설계가 필요합니다.


    1. 골(Flute)의 종류와 물리적 특성

    골판지의 두께와 완충력은 ‘골’의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품의 무게와 파손 위험도에 맞춰 규격을 선정해야 합니다.


    E골 (약 1.1~1.4mm): 밀도가 높고 단단하여 3kg 미만의 소형 가전이나 코스메틱 단상자에 적합합니다. 얇은 두께 덕분에 정교한 박스 형태 구현이 가능합니다. 


    B골 (약 2.5~2.7mm): 가장 범용적인 규격으로 5kg 내외의 일반 택배 물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수직 압축 강도가 우수하여 적재 효율이 높습니다. 


    A골 (약 4.6~4.8mm): 골이 높아 완충 성능은 뛰어나지만 밀도가 낮아 장기 보관 시 습기에 의해 골이 무너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kg 내외의 경량 가전 등에 주로 쓰입니다. 


    이중 양면 골판지 (DW): A골과 B골을 결합한 BA골(약 8mm)이나 B골 두 겹인 BB골은 15kg 이상의 중량물, 농수산물, 해외 수출용 박스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2. 원지(Liner) 등급 및 기능적 분류

    표면지는 박스의 인장 강도와 내습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SK지 (Semi Kraft): 재생 펄프가 혼합된 표준 재질로, 경제성이 뛰어나며 일반적인 국내 택배 환경에 적합합니다. 


    KLB지 (Kraft Liner Board): 천연 펄프 함량이 높은 고강도 원지입니다. 진한 고동색을 띠며, 수분 흡수율이 낮아 냉동 유통이나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박스 구조를 유지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WK지 (White Kraft): 표면이 백색으로 처리되어 브랜드 로고나 컬러 디자인의 가시성을 높여야 하는 프리미엄 패키지에 사용됩니다. 


    3. 인쇄 방식에 따른 시각적 구현 차이

    인쇄 공법은 제작 단가뿐만 아니라 최종 결과물의 색감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후렉소 인쇄 (Flexo): 골판지에 직접 인쇄하는 방식으로 대량 생산 시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다만, 수성 잉크가 종이 섬유에 흡수되면서 채도가 낮아지고 색상이 다소 탁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수지판의 압력으로 인해 점이 번지는 '도트 게인(Dot Gain)' 현상을 고려하여 디자인해야 합니다.


    옵셋 합지 인쇄 (Offset Lamination): 흰색 종이에 고해상도 인쇄 후 골판지와 붙이는 방식입니다. 정교한 그래픽 구현이 가능하며, 표면 코팅을 통해 잉크 흡수를 방지하므로 모니터 시안과 가장 유사한 선명한 색상을 보장합니다.


    4. 제작 시 실무 주의사항

    사이즈 기준: 골판지의 두께로 인해 내부와 외부 사이즈가 다릅니다. 실제 제품이 들어가는 공간인 내경을 기준으로 설계해야 오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보관 환경: 골판지는 습도 60% 이상에서 강도가 급격히 저하됩니다.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팔레트 위에 적재하는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Q.단상자 형태 및 특징 안내
    A.

    단상자란? 화장품, 의약품, 식품 등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마닐라지 소재의 패키지를 단상자라고 합니다. 

    제품의 무게와 특성에 따라 크게 세 가지 바닥 형태로 제작됩니다.


    맞뚜껑형

    양쪽(위/아래)으로 열 수 있는 구조로, 전체적인 외관이 가장 깔끔합니다.

    양쪽 뚜껑 모두에 디자인을 적용하기 좋습니다.

    하단 지지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가벼운 제품 포장에 적합합니다.


    십자조립형

    하단을 접착하지 않고 서로 끼워 맞춰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맞뚜껑형보다 바닥이 튼튼하여 비교적 무게감이 있는 제품에 적합합니다.

     

    삼면접착형

    하단 부분까지 접착 공정이 들어가 가장 견고하고 하중을 잘 버팁니다.

    다른 형태에 비해 접착면이 2곳 더 추가되어 제작 단가가 가장 높은 편입니다.


    💡 어떤 형태가 맞을지 고민되시나요? 코리팩에 문의해 주시면 포장하실 제품의 특성, 무게, 예산에 맞춰 가장 최적화된 패키지 형태를 컨설팅해 드립니다.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 Q.인쇄 밀림 현상
    A.

    공정상 1-2mm 내외의 인쇄 밀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거의 모든 패키지 제작 공정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현상으로, 인쇄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사유로는 재작업이나 제품 회수가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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